아르페지오 연주
이번 시간에는 아르페지오를 배웠다.
지난번 까진 코드를 동시에 쳐서 화음을 이루었다면,
아르페지오는 화음의 구성음을 동시에 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쳐서 연주하는 방법이다.
그리고 Root - 5음 - Root(2옥타브) - 3음(2옥타브) 순으로 연주하나,
현재는 Root - 5음 - 9음 - 3음(2옥타브) 구성으로 연주하는 것이 메타라고 한다.
예를 들어,
C Major 코드는
C - G - D(2옥타브) - E(2옥타브)
순으로 연주한다.
그리고 C Minor 코드는
C - G - D(2옥타브) - Eb(2옥타브)
구성으로 연주하게 된다.
이렇게 연주하면 동시에 치는 것보다 더욱 서정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.
또한, 연습을 하다보니까 알게 된 것인데, 아르페지오를 사용할 때 세번째 페달을 밟으면 더 분위기가 살아나더라.
그리고 화음을 구성하는 코드의 옥타브를 넓혀야겠다.
옥타브가 넓을 수록 소리가 풍부해지고 음이 세진다.